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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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삐루?찌루?후기 덧글 0 | 조회 2,134 | 2017-11-29 10:04:06
진  

그렇게 많이 들었는데  삐루인지 찌루인지 아직도 헷갈리네요.

 

당분간은 못가겠지?마음으로 어제는 방문하였습니다.

마사지를 간다면 당연 러블리만 찾을꺼라는건 당연히 저도 러블리도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짧은 기간 엄청나게 방문했죠? 아주아주 편안한곳, 맹구말대로 놀러오는곳, 손님아닌 가족ㅋㅋㅋ

그렇게 많이 갔는데 외우지 못한 현관 비밀번호.(지금은 외우고있습니다.)

힐링많이 됐어요. 감사해요.

실장님이랑 맹구랑 고기먹기로했는데 먹지도못했네요. 다음에 꼭 먹어요.

맹구는 어제 방어 잘먹었나? 싸우지말고 항상 잘챙겨주라고 알긋나?

그리고 안면이 있는 샘들 다들 건강하세요.

이렇게 쓰고 오늘이나 내일 방문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다들건강히 안녕히

맹구 너 어제 짜증많이 내더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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