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커뮤니티 > 방문후기
방문후기(은하, 실장님) 덧글 0 | 조회 2,398 | 2017-09-27 11:57:53
진  

음... 어제 막타임 방문하였습니다.

보면 볼수록 눈부시게 빛나는 너의..............

팔꿈치!

한번만 만지게 해달라니깐 절대 못만지게하는 너!

나한테만 그러는거냐?어잉?그런겨?

정신줄좀 놓고오라니깐 놓고왔다고 뻥치고

삐룬가 찌룬가 꿍시렁꿍시렁! ㅋㅋㅋㅋ

 

제가 자주가는편인가? 자주가는편인데...

얼굴을 보면 왠지모르게 많이 피곤해보이고, 지쳐보이네요.(삶이 찌듬)

여유를 갖고 자기 시간을 가졌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겁나 힘들때면 하늘보고 크게 소리도 질러보고, 눈물도 흘려보고

다 그런거지.모

안그래? 개똘아?

나도 너도 개똘!

벽에 똥칠하는 그날까지 가보자고...

오늘도 수고! 오늘 점심은 보쌈초이스.

 

 

이쁜실장님께.(목소리도 이뻐~ 얼굴도 이뻐~  몸매도 이뻐~)

음 여기다 쓸까?문자 보낼까? 글이 길어 여기다 남깁니다.(참고로 다른샵보다는 러블리 시설 및 주차는 아주 좋습니다.)

음. 이제 날씨가 쌀쌀해지고 작은방도 덥지 않으니 내년에 냉방용품 잘 비치해주세요.

샤워타월이 참 애매하네요.

저는 생각보다 신경안쓰는데 많은손님들이 요구를 하며, 기본이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나마 러블리 아로마가 냄새가 많이 나지않고 잘 씻겨져서 더더욱 신경을 제가 안쓰는편이고요.

1회용 스펀지 욕실에 비치만 해두세요(1개당 150원). 수건 옆이든 칫솔옆이든(욕실,화장실쪽)

쓸사람은 쓰고 아니면 말고. 관리사분들이 치워야하니 이건 관리사분들이랑 의견나눠봐요.

사람들이 잘버리면되는데 욕실 바닥이나 아무곳에 버려서 문제지요.

그리고 휴지통이 작은건지 위치가 안좋은건지. 치카치카할때 저는 뭔가가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저만그런건지 잘몰르겠습니다. 사람들이 칫솔, 칫솔비닐, 스펀지 잘버릴수 있도록 하면

손님들도 좋고, 관리사분들도 편할듯한데... 이건 잘몰르겠어요. 어렵네요.

또 있다. 넘많죠?ㅋㅋㅋ

이제 날씨가 추워질테니 스킨, 로션 꼭!꼭! (얼굴이 까칠까칠 터요) 안떨어지게 비치해주세요.

너무작은거보단 적당한 크기로 해주세요.

목욕탕용 1,800원짜리는 절대 싫어요.(아저씨 냄새나요) 저는 아저씨가 아니라고생각함. ㅋ

비오템까지는 바라지않으니 그래도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해주세요.(비품업체말고요)

올인원(스킨+로션)제품도 사용하기 편하고 좋을듯한데... 이건 한번 찾아봅시다.

면봉도 먼지 안들어가게 뚜껑있는거로.(겨울되서 씻고나가면 귀가 얼어요 ㅋ)

욕실에 휴지통1개, 화장대나 그쪽쯤에 휴지통 1개가 있어야할듯한데. 위생상 안좋을수도 있고 관리사분들이 귀찮을 수도 있고. 이것도 고민해보기!

 

1회용스펀지, 휴지통 고민, 스킨+로션, 면봉, 냉방기(내년)

 

-이상 끝-

더 생각해보고 ㅋㅋㅋㅋㅋ 또쓸께요.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