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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같은그녀... 이슬샘 덧글 0 | 조회 2,467 | 2017-09-12 13:08:49
새벽이슬  

첫 눈에 ... 가슴이 두둥~! 쿵..

그녀를 처음 보았을때 내귀에 울렸다

안내를 받아 방으로 간뒤 난 두근거림에 심장이 두근. . 두근. . 뛰었다

동그란 눈

귀여운 미소

한아름드리 예쁜 몸매

 

아. . 부드러운 손길. .

온몸에 파고드는 깊숙하고도 은밀한 그 촉감 오랜만이였다

나만의 공간과 시간의흐름을 느낀것이...

 

그 손길은

거침이 없이 다른동작들이 이어저서

하나의 흐름이 되어 내 곳곳을 훌고갔다

여러개의 음을 하나의 음율을 만들어내었다

 

그 순간

길다란 그녀의 머리결이 내 왼쪽 귓가에 흘러내렸다.

이내 내 콧등을 스치며 지나갔다

간지러우면서도 야릇한 그 향기가 내 코를 자극시켰다 .

뒷 목덜미로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 그녀는 

더욱 나를 설레이게 하였다.

나는 오늘을 기억할것이다

그리고  당신을 기억할것이다

이슬이라는 그 이름을...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또 다음을 기약하며. .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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