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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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서진님and실장님 덧글 0 | 조회 2,367 | 2017-09-08 11:23:23
진  

어제 방문하였습니다.

갈까말까고민하다가 매번 가던곳만 갑니다. 아마도 편안함때문인듯...

주위분들이 여기저기 가보라고 하는데...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한우물만 팝니다.

평촌지역이 익숙하여 항상 평촌만 생각하다가 이젠 안산만 가네요.

언제까지 갈지는 미지수

 

짜잔@  서진샘이 출근하셨네요.(빠른쾌유했어요.~짝짝)

전혀 아픈것같지않고 건강한모습.

이러쿵저러쿵 딩굴딩굴 즐거운 얘기와 농담을 하며 마사지 시간 잘보냈습니다.

소리를 너무 질러서 다른 관리사분에게 폐를 끼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죄송합니다.

조곤조곤 소곤소곤하는것보다 장난도 치고 그래야 관리사분도 웃고, 그웃음 다른관리사들과 이야기하며 또 웃고 하시라고 극!극! 오바해서 제가 소리를 지르곤합니다. 간혹 밖에서 듣고 놀라지마세요. 때리거나 물지는 않아요.

그리고 비밀인데 극!극! 오바해서 내는 소리중  진짜도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오늘하루도 다들 수고하세요~

 

실장님에게...흥!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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