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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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슬샘 덧글 0 | 조회 2,434 | 2017-09-05 09:34:29
진  

화장실다녀올께요~ 우(목소리가 상당히 섹시하시고 귀엽습니다.)

 

와우!

와우! 지저스

평소 늦게 다니는 편이나 어제는 조금 일찍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가능한 관리사는 이슬샘.  제가 낯을 가려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이슬샘을 만났네요.

거실에서 인사하였을때 이슬샘인지 몰랐습니다. 와우 와우! 제가 일을 열심히해서 눈이 아팠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한 미모를 가지셨습니다. 관리하는내내 민망할정도로 제가 쳐다봤을듯하네요.

제가 눈이 안좋았던건지 오늘 다시한번 방문해볼까 생각중입니다.(가게 되면 저녁9시~10시쯤일듯)

마사지는 압이 없는 부드러운 스타일. 어차피 제가 힘빼지말고 알아서 해달라고 했기때문에 압이 있던 없던 상관없네요.

편안한 휴식처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이 그런 마음으로 방문할듯하네요.

첫만남은 제가 낯을 아주 마니가려 얌전히 있었으나 두번째부터는 제가 쫌 지궂게 할듯...

오늘도 다들 화이팅 합니다. 보통 출근하고 커피를 먹는데 출근하면서 먹었더니 떵이 마렵네.  화장실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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