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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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님 덧글 0 | 조회 2,409 | 2017-08-24 09:50:34
진  

연달아 또 방문하였습니다.

하루라도 건너뛰고 갔어야하는데...  그리고 제 컨디션이 별루라서 짓궃게 좀 부렸습니다. 찌찌뽕

그래도 잘받아주셨네요?

음. 그리고 그 90년대 개그는 다른사람에게 하지않는걸로(신사의품격)

 

 

본격적으로 후기좀 써볼께요.

먼저 귀신은 없습니다. 네 없고요. 확실히 작은방은 없어요.  왜냐면 작은방은 덥고 갑갑해서 귀신도 도망갈듯

큰방은 있을것 같아요. 있나? 있을수도 있다.  그러니 그곳은 제가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희생하죠~

 

작은방. 확실히 큰방과 작은방은 차이가 나죠.

샤워실도 불편하고, 혹시 나가다가 다른손님이나 다른관리사분 마주칠까봐 조금 걱정합니다.(뻘쭘)

작은방에 에어컨달아주셔요. 오피스텔쪽에서 안된다고하면 설치가 따로 필요없는 "냉풍기"라도 달아주셔요.

관리사분도 땀뻘뻘이지만 손님도 뻘뻘입니다.

여름이 지나고있지만 실내라서 지금사도 됩니다.

이글 보자마자  위메프 고!고! 하는걸로.

 

서진샘 어제 단발머리 살짝봤는데. 이쁘네요. 머리에 뽀뽀할뻔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렸을때부터 짧은머리를 좋아해서요. 컷트머리해도됩니다.

묶는거랑 비교하였을때  이뻤습니다.

제가 주간에 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아마도 야간분들만 뵙지 않을까요?

첫방문이 서진샘이었는데... 우선 의리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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