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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샘 후기 덧글 0 | 조회 2,657 | 2017-01-24 12:30:26
글쎄요  

신입샘임에도 불구하고 2번 만나봤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손님을 대할 때 다소 어색한 면이 있으나, 항상 최선을 다할려고 하는 모습이 23살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게 성실한 분입니다.

대충 시간만 때울려고 하는 일부 관리사들 때문에 샵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인상을 주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유리샘은 기본적인 마인드가 손님은 돈을 냈으니, "나는 최선을 다해 손님에게 봉사하고 최선을 다해 손님을 만족시켜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내상 걱정은 전혀 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러블리에서 추구하는 스웨디시 마사지 이상의 무리한 요구(?)는 절대 아닙니다.

외모에 대한 평가는 하고 싶지 않을 뿐만 아니라, 조금 조심스러운데요. 샵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관심사이다 보니 간단하게 주관적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얼굴은 중상급 이상이고 몸매는 보기 좋은 정도입니다.(이 정도 선에서 끝)

마사지 실력은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성실함으로 열심히 트래이닝 하신 것 같습니다. 특히 감성을 자극하는 마사지는 초보자 답지 않게 일품입니다.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중급 이상은 되어 보입니다.

마사지를 2시간 이상 받다보면 함께 하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 길기때문에 대화가 얼마나 잘 통하느냐도 중요한 사항인데요. 오랜기간 외국생활을 한 덕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대화를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고 대화를 풀어가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2시간이 금방 가버립니다.

지금까지 오랜기간 러블리에서 여러명의 관리샘을 만나봤는데, 근무기간이 3개월에서 1년을 넘지 못하시분들이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리샘은 오랜 기간 만났으면 합니다. 유리샘이 오랫동안 러블리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른 손님들도 배려를 조금씩만 해줬으면 하는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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