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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채민쌤 덧글 0 | 조회 2,616 | 2017-01-17 17:01:29
커피채민  
지난번 낮에 가서 예쁜채민쌤 만나서 뭉친어깨 풀고 해가 바뀌고 가지를 못했네요. 보고 싶네요 채민쌤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제 어깨 뭉침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아는 채민쌤 곧 또 찾아갈께요. 인기가 너무 많아 질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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