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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채민씨 & 완전 막장인 예약전화 덧글 0 | 조회 2,641 | 2017-01-09 11:59:36
존존스  

지난 주 목요일 꽤 오랜만에 채민씨에게 받았네요


밝은 미소와 표정으로 맞아줘서 기분 좋았구요 마사지 테크닉도


여전하시더군요 ㅎㅎ 채민씨에게는 사실 별 불만이 없습니다. 


다만....


그날  3시예약해서 정시도착해서 방에서 엎드려 기다리는 데 3시 25분이 되어도


채민씨가 안와서 예약 전화에 문의했더니 왜 나한테 전화하냐며 그냥 기다리면된다고


진짜 퉁명스럽게 짜증내던 여자분은 대체 누구신지?? 얼굴이 궁금하네요 


그런 경우 누구에게 전화 하나요? 관리실 밖에 나가보니 아무도 없고 답답해서예약전화에 알아


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손님에게 그렇게 갑질하는 경우는 첨봅니다. 이건 정말 경우가 아닙니다.


그동안 예약 전화 불친절한 건 평소 잘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막장인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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