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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엿보게 해주는 그녀 - 채민 덧글 0 | 조회 2,558 | 2016-12-28 15:13:17
신기루  

 

 

 

우리가 사랑을 하는 건

사랑하는 동안 잠시나마 천국을 엿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전 사랑을 하기보단 마사지를 받겠습니다.

 

왜냐하면

마사지를 받는 동안 전 천국을 엿보니깐요.

 

20년이 넘게 마사지를 받으면서도

여전히 마사지를 받으려 베드에 누우면 두근거리고, 설레입니다.

 

마사지가 좋았음에도 다시 안가게 되는 경우도 있고,

마사지가 별로였는데 자꾸 생각나 다시 가기도 합니다.

 

마사지는 기술이기도 하지만

또한 마음이기도 한 까닭입니다.

 

마사지사의 기술, 외모, 언행, 마인드,

마사지샵의 분위기, 청결상태, 가격 등등

 

만족하거나 불만족하는 수많은 이유들 중에서도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마사지사의 마인드 - 태도입니다.

 

단지 경제적 수단으로서 마사지를 선택한 관리사와

마사지 자체에 대한 애정과 관심, 그 자체에 목적을 갖고 선택한 관리사는

금새 표가나게 마련입니다.

 

러블리가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는 대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관리사들의 수준, 손님을 대하는 태도,

샵내의 분위기와 청결상태 등등

 

그러한 점들이 오늘의 러블리를 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 관리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엄청 이쁘냐? 더 아름다운 관리사들도 많습니다.

엄청 잘하냐? 수십년씩 마사지 하신 원장님들도 많습니다.

혹시 잘주냐? 그런 샵들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그럼 대체 왜 그 관리사야? 그렇게 물으신다면.

 

그 관리사님의 마음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손님에 대한 마음, 손님을 대하는 태도.

 

그것이 저의 발걸음을 러블리로, 그녀에게로 향하게 합니다.

 

마사지는 단순히 두 사람 사이의 신체적 접촉만은 아닙니다.

두 사람 사이의 감정과 기의 교류 -  교감입니다.

 

더 예쁘고, 더 잘하고, 더 많이 허락해주는 관리사를 원한다면

그냥 지나쳐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진심으로 내 몸을 걱정하고, 아껴주며,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 손님과 함께 호흡하고 교감하며,

편안함과 따스함, 그리고 설레임과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감히 그녀를 선택하라 말하겠습니다.

 

 

사랑하지 않아도

그녀에게 관리를 받는 동안 천국을 엿보게 될 것입니다.

 

러블리에서 발견한 빛나는 보석.

 

채.

민.

샘.

 

그녀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61228. 신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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