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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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채민샘 덧글 1 | 조회 2,632 | 2016-10-06 21:05:25
아재취향  
어제 겨우 한시간 힘들게 봤네요.. 오늘은 제대로 예약성공해서 너무 신납니다~ 얼른가서 보고싶습니다. 채민샘은 저에게 친구같은 존재~^^
 
채민이  2016-10-19 14:56:52 
수정 삭제
오라버니도 제가 친구같습니다.그냥 제가 느꼈을땐 단순하게 대화코드가 맞아서.
음악취향이 잘맞아서!!!오라버니분들 때문에 하루하루 일할 맛도 나고 즐겁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잘할게요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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