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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던 진짜 보석을 찾았당... 한달된 ㅂㅇ 샘~~ 봄봄봄 봄이 갔네유~~ 덧글 1 | 조회 3,033 | 2016-06-30 15:03:51
모두다활짝  

 봄봄봄 봄이 갔네유~~ 이름을 대놓고 밝히는데도 관리샘 이름 모르면 아제로 알겠습니다.

후기에 남길까 말까 하다가 올립니다. 울 ㅂㅇ샘 이름이 세상에 공개된지가 얼마 안되어서

계시는지 잘 모르더라고요...

괜찮은 샘 만나면 혼자만 보고 싶은게 저만 그렇지는 않겠죠?ㅎㅎㅎ

ㅂㅇ샘께 관리를 받았는데 얼핏마주칠때는 20살이나 되겠다 싶었는데 엄청 동안

이라 제가 속았더라고요... 24살이라는데 정말 동안이네요..

외모는 꼭 포카리스웨트에 나오던 청순한 소녀같이 생겼어요...

너무 맑고 순수해 보이는 샘이더라고요... 넘 맑고 예뻐서 안구정화가 저절로 되는건 보너스입니다.

대화도 배려하면서 성의 있게 잘 하시고요...

 

다만 이쪽일을 시작한지가 1달정도라서 마사지실력은 조금 미흡하지만 나머지 것으로

충분히 용서가 됩니다.마사지를 열심히 연마하고 있어서 지금은 성장통 중입니다.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건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는 분들을 만나면 사람인지라 슬퍼지니까

이상한 것을 바라신다면 다른샵으로 가시라고 하네요.ㅎㅎㅎ

관리를 착하게 그리고 울 ㅂㅇ샘 오래 일하도록 아껴주실분만 관리 받으세요..

청순한 ㅂㅇ샘 맘 아파 울게 하면 가만 안두겠습니다.~~

 

 

 

 

 
러블리  2016-07-10 17:59:32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모두다 활짝님~
요즘 이 후기 덕분인지 봄샘이 너무 바빠졌어요^^
너무 힘들어 할까봐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ㅎ
초보자의 힘~~!!화려한 기술은 없지만 설렘..긴장감속의 정성..경력자는 절대 되돌아갈수 없는..
러블리에서 관리사님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이야기 초심~~!!이랍니다^^
늘 한결같은 러블리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정성스런 후기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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