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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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쌤 생각납니다 덧글 1 | 조회 2,911 | 2016-05-22 13:58:11
영영  


며칠전 러블리에 처음 다녀왔네요, 연서쌤이 관리해주셨어요


매력있는 외모에 친근한 미소의 연서쌤, 꼼꼼하게 관리해주셨고요

대화에 익숙하지 않다는 본인의 말과는 다르게, 시종일관 편안하게

응대해 주시더군요


감성 관리도 하시면서, 적당한 압의 근육관리도 참 좋았습니다

체구가 크지도 않고 손도 작고 부드러우신것 같은데 근육 마사지는 상당히 시원했네요 ㅎㅎ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 했는데요, 얼굴도장 찍으려고 1주일 안에 다시 뵙자고 말씀드렸는데

갑자기 회사일이 바빠져서 ㅠㅠ 그래도 조만간 또 뵈요~~ 

 
러블리  2016-06-30 16:28:50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영영님
연서샘이 설아샘..중간에 이름을 바꾸어서..
연서샘 러블리에서 거의 1년동안 근무하다 개인사정으로 안탑깝게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ㅠㅠ
모범샘..잔소리한번 듣지않을만큼 묵묵히 일했던..너무 슬퍼요ㅠ..
답변이 너무늦어 인사하고 갔는지 모르겠네요..^^
소중한 후기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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