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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샘 후기 덧글 1 | 조회 3,553 | 2016-01-07 22:32:16
카사노바  
원래 이런거 안적는데 끄적여봅니다 처음혜린쌤을본것이 머리가길고 눈이 왕방울만한 조그마 한 인형같이 예쁜여자가 안녕하세요~인사하더군요 자기 손님도아닌데 ?인사를기분좋게해줘서 좋더군요. 섹시 하면서 귀여운 보시면 딱 아실겁니다 호감이가서 담날 바로마사지를받았는데 스웨디쉬는처음이라는데 강약 조절도되고 느낌은있는데 시원한 ~.익숙해보이는손놀림에 물어보니 대구에서 전통아로마와타이를 2년 정도했다는군요 말할때의특유의 사투리 가 참 귀엽더군요 오빠야 란소리 참듣기좋네요 조금은긴장하신?느낌 이있었는데 시작이되니 신입이지만 신입같지않은 프로 의손놀림이라고나할까..다른분들과는사뭇다른특별한느낌였습니다 정말틀립니다 놀랍다고 할까요 몸의신경이살아있는 느낌( 닭살) 자기전생각이나 아른거리네요 저만 알고있고싶었는데 흠.. 혜린샘이 겸손해서그런지 자신은부족하다고 말하기에 자신의 가치를 잘모르는것 같아 적습니다 하여간.. 잠을 못잘거같습니다
 
러블리  2016-01-23 21:21:39 
수정 삭제
카사노바님 우선 답변 느린점 죄송합니다.
우리 이쁜 혜린샘 칭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전에 타이마사지를 하던 경력과 러블리 스타일의 마사지를 응용하여 감성의 느낌을 살린 혜린샘 만의 테크닉이 만들어 졌더라고요..저도 놀랬습니다!!ㅎ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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