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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마지막 날... 덧글 1 | 조회 3,199 | 2016-01-04 15:57:24
최박  

안녕하세요. ^^


2015년 마지막 날, 시원한 관리 잘 받았습니다.


낮 시간이라 설마 늦겠어.. 했는데, 예약한 시간보다 20분정도 늦어서 죄송했습니다. (__)

다들 일찍 퇴근하셨는지 많이 막히더라구요.


저도 종무식을 일찍 마치고.. 집에 가봐야 반겨주는 이 없어서 lovely 처음으로 방문해보았습니다.


내부 시설이 일단 넓직하고 조용하고 분위기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룸을 가보진 않았지만.. ^^)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인지 실내 온도도 적당했던 것 같구요.. 

단, 바닥이 나무마루 재질(?)이라 아로마 오일의 미끈미끈함이 자칫 잘못하다간 미끄러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안경을 꼈는데도 사람 보는 눈이 어두워.. 관리사님 첨에 못 알아보고 죄송했습니다.. ㅋㅋ


전날 회식하고 수면부족상태에서 빨리 집에 가고 싶다고 시위(?) 하시던.. [청아] 관리사님!! ^0^


이쁘시고 대화도 잘 던져주시고 이것저것 사적인 얘기도 서스럼없이 잘 해 주셔서 지루할 틈 없이 재밌었습니다. ㅋㅋ

후반전에는 잠깐 누워있다보니 저도 스르륵~~ 잠이 솔솔~~ 와서 헤롱헤롱했지만..


전반적으로 시원하고 부드럽게 관리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전 정통타이처럼 막 꺾고 세게 누르고 그런 마사지보다는 부드러운 마사지가 좋거든욤~~ ㅋ)


다음 방문때도 [청아] 관리사님이 맞아주실 지는 모르겠으나... 또 들를께요. 



관리사님들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고.. 丙申年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러블리  2016-01-15 19:07:17 
수정 삭제
최박님 답변 느린점 죄송합니다.
청아샘이 오래된 친구 같은 일명 러블리 이모님 입니다^^
항상 욕실과 바닥에 미끄러움을 신경쓰려 합니다.
더 더욱 청결에 애쓰겟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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