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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은하 덧글 0 | 조회 906 | 2019-12-15 20:23:58
FreeHug  

오랜만에 은하를 봅니다.

여름에 보고, 겨울에 보네요 ㅎㅎ

 

예약을 오후 늦게 해서 못 볼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예약이 되었네요. 로또 사는 건데 ㅠㅠㅠ ㅎㅎㅎ

 

붉은색 느낌의 치파오 원피스,

은하 시그네쳐 매력을 아주 잘 살렸네요^^

 

오랜만이라, 관리전 잠깐 허그를 했는데

무너지듯이??? 안겨와서 ㅎㅎㅎ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치다가 벽에 부딪힐 뻔 ㅎㅎㅎ

 

무거워서는 아니고, 뭐라 그럴까?

뭉클하다고 해야 되나, 잔잔해진다고 해야 되나?

 

그때는 미처 생각 못 했는데

후기 쓰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은하가 요새 좀 외로웠었나 보다

그런 생각도 문득 드네요

아니면 졸렸거나, 아니면 술 이 덜 ~~~ ㅎㅎㅎㅎ

 

잠시 수다 타임을 갖는데, 언제나 그렇듯, 조잘 조잘대는

은하의 밝은 모습과, 본인은 전혀 못 느끼나 본데 ㅎㅎㅎ

아주 섹시한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찌니도 그러더니 ㅎㅎㅎ

고문이야 고문 ㅎㅎㅎ

 

은하 관리야, 언제나 포근하죠, 손목이 아프다고 들었는데

여전히 힘차고 부드러운 건식, 그리고 에로에로한 습식으로

관리를 잘 이끌어가시네요.

 

"내가 누구야? 나, 은하야 은하!!!"

그런 느낌 그대로 역시나  관리를 잘 받았습니다.

 

외로운게 아니라 졸리웠거나 ?이 덜 깼거나였길 바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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