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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 팬츠, 그리고 진희 덧글 0 | 조회 1,028 | 2019-11-17 16:36:59
은평해장국  

 

언제나 설레는 러블리 방문

 

11층 벨을 누르니

 

하늘색  돌핀 팬츠와 브라운 느낌의 박스티를 입은

진희가 환한 웃음으로 반겨줍니다.

 

돌핀 팬츠는 TV에서만 봤지, 실제론 처음 봅니다.

건강한 '섹시미'와 사랑스러운 '귀요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옷 이네요^^

이거 개발 한 사람, 상 줘야 합니다.

래시가드 개발한 사람은 벌줘야 하고 ㅋ

 

샤워하고 좀 기다리다 보니, 순백색 관리사복을 입은 찌니가, 짜짠 ㅎ

화장도 의상에 맞춰 좀 연하게 고친 듯합니다.

분홍빛 립스틱은 언제 봐도 귀엽네요^^

 

"돌핀 팬츠만 입고 관리해줘도 괜찮은 데 말이지.." 

또 되도않는 19금 아재 개그를 과감하게 날려봅니다.

큰일입니다. 겁이 너무 없어져 ㅎㅎㅎ

 

"D 질래 연?" ㅋ, 츤데레  찌니 ㅋ

 

담배 타임 갖는 사이에,  그때 마침 택배로 도착한

진희가 산 '앵클부츠'구경을 했습니다. 에보니 앤 아이보리,ㅎㅎㅎ

굽이 굉장히 높네요~~

부츠를 신으니까 키가 거진 나만 해짐 ㅎㅎㅎ

 

여자 구두 굽은 여자의 자존심이라고 하던데,

역시나 역시나입니다.

 

구두 안 신을 때도 섹시하지만,

순백색의 관리사복과 검은색 부츠^^

 

뭐, 이건 코스프레임, 걍 코스프레임 ㅎㅎㅎ

 

게다가 신발 자세히 본다고, 허리를 숙이기까지 합니다.

아놔,,,이러기냐, 진짜 ㅎㅎㅎ 

꼭 그렇게 했어야만 속이 후련했냐? ㅎㅎㅎ

 

일단, 코피 좀 닦고 ㅋ

 

생각지도 못한 훅이었습니다.

김동현의 엘보 카운터를 두들겨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분하게도 승패는 여기서 갈렸습니다.

대미지가 복구가 안되었습니다.

결정적 한방~~~

 

관리 끝난 후 샤워하고 나와보니, 그새 또 의상 환복을 ~~~ 

좀 있으면 퇴근한다고, 일상복으로 환복했다고,

 

스키니 느낌의 꽊 끼는 청바지와, 

단풍과 낙엽, 즉 가을 느낌의 헐렁한 플란넬 남방

 

환복하면서 관리실도 깔끔하게 청소를 했나 봅니다.

 

샤워하는 시간이 긴 것도 아니었는데,

청소와 환복 두 가지 일을 동시에 다 했나 봅니다. ᄒᄒᄒ

 

"진희 로봇 썰", "진희 여군 특수부대 출신 썰", "진희 분신술  썰"

 에 고개가 끄덕끄덕

 

#돌핀 진희

#부츠 진희

#청소 진희

#환복 진희

#멀티 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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