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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은하 덧글 0 | 조회 1,027 | 2019-08-04 16:47:29
Bubble Gum  

오랜만에 은하 씨를 보았네요

와우,  너무 청순해서, 숨이 ~~~

 

짙은 바다색 느낌의 진청색 원피스를 입고 계셨는데

청량미가 듬뿍이네요^^

은하 씨 트레이드마크인 뽀얗고 하얀 피부와도 아주 잘 어울리십니다.

 

특이하게 원피스 어깨끈이 체인으로 되어 있는데

왜 때문에  섹시한가요?

나란 놈 취향 참 ~~~

 

머리색도 밝은 갈색 느낌으로 염색하셨는데

은하 씨 갸름한 얼굴과 아주 잘 어울리네요^^

 

어느 분 후기 대로, 휴가 갔다 오시고, 더 이뻐지신듯 

은하 씨가 이글을 보면

"원래 이뻤거든?"이라고 장난스럽게 얘기한다에 천원 겁니다.ㅎㅎㅎ

 

아주 장난기가 다분한 은하 씨

관리받다 보면, 항상 깔깔 낄낄대고 웃게 만드는 분이세요

 

쾌활할 땐 쾌활하게, 진지할 땐 진지하게

관리 시간 내내, 지루할 틈 없이, 손님들을 잘 리드해주는 것 같아요

 

이게 쉬운듯하면서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게

기본적인 마사지 실력과, 응대 능력이 없으면

참 힘들거든요,

 

역시나 은하롭고 은하로운 은하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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