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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진희 덧글 0 | 조회 1,111 | 2019-08-02 10:55:48
G&T  

러블리가 안산에 있어줘서 행복한 1인입니다.^^

 

원래 오랜만에 은하 씨를 보려고 했는데, 은하 씨가 휴무라 ㅠㅠ

 

진희 씨한테 관리를 받았네요^^

 

언제 봐도 한결같이 섹시한 진희 씨^^

 

요샌 귀염까지 탑재해서 ㅋ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ㅎㅎㅎ

 

들었다 놨다 ㅎㅎㅎ

 

입실할 때는 베이지색 관리사복을 입고 계셨는데

(한 손엔 대걸레를 들고 열심히 바닥 청소 중 ㅎㅎㅎ)

 

샤워하고 나와보니 블랙 관리사복으로 환복하셨네요^^

 

블랙스완 ㅎㅎㅎ,

 

목이 가냘프고 길어서인지 블랙 관리사 복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진희 씨한테 관리받다 보면 임재범 형님의 "너를 위해"의 가사가

 

떠오릅니다.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마~사~지 ㅎㅎㅎ ♬

 

치명적인, 너무나도 치명적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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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오래간만에 입실할 때 장미 씨와 아라 씨를  보게 되었는데요^^

 

장미 씨는  태어나길 다정다감으로 태어나신분

절 보자마자 장미 씨 눈에서 하트가 뿅뿅 ㅎㅎㅎ,꿀이 뚝뚝 ㅋㅋㅋ

어쩜 그렇게 반갑게 맞아주시는지 ㅎㅎㅎ

한결같은 분이셔요 ㅎㅎㅎ

 

아라 씨는  거진 1년 만에 본듯한데요

작년 러시아 월드컵 때 ㅎㅎㅎ

와, 무지 이뻐지시고 섹시해지셨네요 ㅎㅎㅎ

작년에 봤을 때, 헬스를 다닌다고 했었는데,

계속 꾸준히 다니셨나 봅니다.

 

탱탱한 히프가 허리에   !!!!!!

 

스쿼드를 얼마나 해야, 저런 몸매가 되는 건가요? ㅎㅎㅎ

 

 

러블리의 매력 중 하나가

본인 지명 안한 손님한테도,  진짜 살갑게, 다정다감하게, 잘 대해주신다는 거!!!!!

 

손님 입장에선 이런 생각이 들죠

 

"본인 지명 안한 손님한테도, 이렇게 살갑게 잘 대해주는데, 지명하면 얼마나 더 잘 대해줄까?""

 

매력적인 관리사분들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예약할때 머리가 너무 너무 아픈 러블리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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