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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층 그리고 진희 덧글 0 | 조회 1,281 | 2019-07-14 06:01:20
2019071405  

오랜만에 12층에서 관리를 받았네요^^

이런 행운이 ^^

 

불과 한 층밖에 안 높은데,

12층은 왜 때문에 공기가 더 신선한 느낌일까요?

그리고, 채광 효과가 예술입니다.

밝고 환하고, 따듯한, 마치 휴양지에 온듯한^^

 

11층이 러블리 특유의 러블리 러블리한 매력이 있다면

12층은 좀 더 조용하고, 고즈넉하고, 안락한 느낌입니다.

 

같은 샵인데, 장소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면,

그 또한 러블리의 강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오늘은 예약 전쟁에서 경쟁자들을 물리쳤~~~~ ㅎㅎㅎ

12층에 큰 방, 거기다 진희 씨까지 ^&^

 

12층 벨을 누르니 진희 씨가 바로 문을 열어주네요^^

진희 씨 보자마자 걍 바보같이 히죽히죽 웃게 됩니다.

설레서^^

 

새하얀 관리사복 위에, 세련된 느낌의 검은색 박스티를 입고 계시네요^^

헤어스타일은 평소 스타일인 올림머리가 아니라,

약간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뒤로 한 줄로 묶음 머리를 하고 계시는데

박스티와 아주 잘 어울리십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ㅎㅎㅎ

 

거 있잖아요^^

영화나 드라마 보면,

여자 주인공이 남자친구 와이셔츠나 티셔츠 입고 있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진희씨를 자주볼수 있는건 아니지만, 볼때마다, 약간씩 다른 느낌을 갖게 만드시네요^^

오늘은 귀여운 여친 느낌입니다.!!!

 

관리시에도 평소보다 애교도 많이 부리시공

과하지는 않지만, 혀짧은 소리로 귀엽게 이야기하기도 하고

대답할때, 꼬맹이들이 하듯 응!!!응!!!이라고 귀엽게 대답도 해주시고 ㅎㅎㅎ

 

섹시함과 이쁨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귀여움이라고들 하는데,

섹시하신분이, 귀엽기까지 하면 ㅎㅎㅎ

 

12층이 주는 따스함과 고즈넉함에, 진희씨의 귀여운 애교와

성실한 관리 ㅎㅎㅎ

 

역시나 오늘도 햄볶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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