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커뮤니티 > 방문후기
늦은 후기 = 은하 덧글 0 | 조회 1,231 | 2019-06-09 11:18:07
deco  

은하 씨가 휴가 중이네요 ㅠ


언제 봐도 밝고 명랑하고, 씩씩한 은하 씨입니다.


은하 씨 생글생글 거리는 얼굴을 보다 보면


제가 콩깍지가 쓰여서 그런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나 미술관 옆 동물원 때의


심은하와 싱크로 가^^


솔직히 은하 씨 정도 외모면 마사지 대충 해줘도 될것 같은데


은하 씨는 그런 거 전혀 없죠 ㅎㅎㅎ


요새 허리, 목, 어깨가 너무 안 좋아서 한의원을 다니고 있는데


은하 씨가 마사지해주면서 걱정했던 부분들을 한의사님도 똑같이 애길해주네요 ㅠ


"기립근 운동을 해라, 흉추 상태가 안 좋다, 골반 쪽도 안 좋다" ㅎㅎㅎ


제가 보통 스웨디시 마사지를 받을 때, 1분이라도 빨리 앞판 마사지 받으려고


"속이 안 좋다. 코가 막힌다. 목이 아프다, 소화가 안된다"등등 개수작을 부리는 편인데


은하 씨한테는 그냥 에구구 에구구 신음? 소리 내면서 관리를 받게 됩니다. ㅋ


부드러운 손과 손가락, 가끔 주먹, 팔목, 팔꿈치 등을 다 활용하면서


때론 부드럽게, 때론 아주 시원하게^^


습식 들어가서도 꽤 압이 있게 관리를 해줄 때도 있어


손아귀 아플 것 같아, 좀 쉬엄 쉬엄하라고 해도 괜찮다고 ㅎㅎㅎ


앞판 관리시에도,천천히 아주 부드럽게 관리를 잘 해주시죠

(데스파시토 ㅎㅎㅎ)


은하 씨한테 관리받다 보면 항상 오버타임 될까 봐 걱정을 하게 된다죠 ㅎㅎㅎ


자주 가는 단골손님도 아니고, 맛난 거 많이 사주는 손님도 아닌데


항상 잘해주는 거 보면,  걍 은하 씨가 착해서 그런듯합니다.^^


고맙고 또 고마운 관리사분이세요^^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