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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꽃이 피었습니다. 덧글 0 | 조회 1,646 | 2019-04-27 22:59:54
은하애 미치다  

어디에?

 

내 맘에~~~ ㅎㅎㅎ

 

언제 봐도 해맑고 따듯한 그녀

 

은하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 그녀입니다.^^

 

미소가 참 이쁘죠~~~

 

그리고 그 누우운, , . ㅎㅎㅎㅎ

 

촉촉하고, 청량감 있고, 따듯하고, 장난기도 약간 있고

 

제가 은하 씨 얼굴을 똑바로 못 보는 이유이기도 하죠 ㅋ

 

왜?

 

예뻐서, 설레서, 이러다 심멎할까봐 ㅎㅎㅎ

 

마사지는 어찌나 잘하는지

 

"어디 가 가장 안 좋아? 어디 가 불편해? 어디를 집중적으로 받고 싶어?"

 

그 이쁜 입으로 그렇게 사랑스럽게 말하기 있기 없기 ㅎㅎㅎ

 

허리가 가장 안 좋다 하니, 허리를 집중적으로 건식부터 습식까지

 

꽤 오랜 시간 정성들여서, 손목, 주먹, 손바닥, 팔목,손가락등을 활용하여

 

어쩔 때는 오랫동안 꾹꾹눌러주기도,

어쩔 때는 부드럽게,

어쩔 때는 리듬 타듯이 경쾌하게 ㅎㅎㅎ

 

끝날 때까지, 막 아쉬워합니다. 허리 덜 풀린 것 같다고,

더 풀어줘야 하는데 하면서 ~~~

 

은하씨가 그 날 컨디션이 최상은 아닌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은하 씨 ㅎㅎㅎ

 

너무 이쁘지 않나요?

 

역시나

 

은하롭고 은하로운 은하 씨입니다.^^


외쳐 #갓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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