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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 은하 덧글 0 | 조회 1,332 | 2019-03-24 09:48:48
은하수를 여행하는  

왁싱 은하


오래간만에 왁싱을 받게 되었네요

날도 더워지고^^, 샤워할 때마다 걸리적거리고

왁싱은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을 겁니다.

나름 중독성이 ~~~ ㅎㅎ


은하 씨는 왁싱도 잘하시죠, 마사지도 잘하고

못하는 게  뭘까요? ~~


치파오 스타일의 아주 짧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계셨는데

역시  이뻐 이뻐 ㅎㅎㅎ


왁싱은 앞부분부터 먼저 했는데,

조잘조잘 대는 은하 씨의  이쁜 얼굴을 보고 있자니,

아픈 게 전혀 느껴지지가 않네요

킥킥, 큭큭큭 막 웃으면서 관리받게 되는 은하 씨의 관리입니다.^^


마지막에 깜짝 어메이징 구원투수로 출현해주신, 원장님도 ㅎㅎㅎ

역시 손길이 우왓 ㅎㅎㅎ

원장님은 역시 원장님 ㅎㅎㅎ

너무 날씬하시고 이쁘셔서ㅎㅎㅎ, 목소리도 어찌나 달달하신지 ㅎㅎㅎ.

발음이 아나운서 수준으로 정확하시고 ㅎㅎㅎ

좀 부끄러워서 눈 감고 있었는데 무지 설렙니다.^^


뜻하지 않게 은하씨 원장님 릴레이로 관리받게 되었는데,

릴레이 관리도 아주 좋은듯하네요

진짜 vip, 황제가 된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자주 방문하는 손님도 아닌데,

갈 때마다, 예약할 때마다, 너무너무 잘해주시는 원장님과 은하 씨 때문에

역시나 오늘도 햄복았네요 ㅎㅎㅎ


러블리가 안산에 있어줘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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