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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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라고 쓰고 덧글 0 | 조회 1,230 | 2019-03-17 13:05:58
오후12시23분  

사랑이라고 읽는다. ㅎㅎㅎ


오래간만에 은하 씨를 보게 되었네요


은하 씨도 어려운 2019년을 보내고 있고


저도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근 한 달 동안 회사에서 먹고 자고 일하느라 ㅠㅠㅠ



여전히 청순하고 섹시한 은하 씨


블랙 관리사복이 너무 잘 어울리는 우유빛깔 피부의 은하 씨입니다.


피부가 다했네라고 할 정도로 은하 씨는 피부가 참 좋죠.


부드럽고, 촉촉하고, 따듯하고


은하 씨는 제 취향을 잘 알기에(전 건식을 무지 좋아합니다.)


건식에 많은 비중을 두고 관리를 해주세요. 굳이 이야길 안 해도


안 좋은 부분을 척척 알아내시고, 안 좋은 부분을 집중 케어를 해주세요


등허리 위쪽이 무지 안 좋아서, 걸을 때도 통증을 느끼곤 했는데


그 부분이 많이 단단하다고

(정작 단단해야 될 곳은 안 단단하고 ㅠㅠㅠ)


집중적으로 풀어주십니다. ㅎㅎㅎ


부드럽게 스트레칭과 건식으로 풀어준 후에,


제가 러블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킬인,


제 등허리에 올라타서 관리를 해주실 때는


진짜 너무너무 편안하죠


부드러운 카페라테 느낌의 은하 씨 피부 느낌은 ㅎㅎㅎ


그렇게 부드럽게 때론 시원하게 건식 관리가 끝나면, 습식 관리로 들어가는데


진짜 섬세하게, 세심하게 관리를 해주세요.


오일도 너무 과하게 쓰시는 스타일은 아닌지라


잠이 솔솔 올 정도로 부드러운 오일 관리도 일품이네요


저 개인적으론, 안산에서 그 나이 또래의 관리사분들 중에선


마사지 실력으로는 원탑이라고 생각해요.


응대요????


교과서? 롤모델 수준이죠. ㅎㅎㅎ


외모? 몸매?


말해 뭣합니까? ㅎㅎㅎ. 이쁩니다. 섹시합니다. ㅎㅎㅎ


Ps


러블리 새로운 관리사분들인 장미 씨와 진희 씨도 잠깐 보게 되었는데

장미 씨는 경력자분이라, 진짜 너무너무너무 반가웠고요

마사지와 응대, 외모 진짜 다 되는 분이시죠 ㅎㅎㅎ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지라, 보자마자 입이 딱 ㅎㅎㅎㅎㅎ

다시 보게 될 줄이야 ㅎㅎㅎ

제 인생 관리사분들 중 한 분이라 ㅎㅎㅎ


진희 씨는 관리는 안 받아봤지만

샤워하고 나오는데, 그분은 관리 끝나고 나오셔서

복도에서 딱 마주쳤는데, 느낌이 ㅎㅎㅎ

너무 섹시해서 ㅋ

글래머러스한 아주 육감적인 몸매와

아주 짧은 살색 느낌의 원피스 관리복이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리시네요

귀와 목선이 잘 드러나게 올림머리를 하고 계셨는데, 올림머리도 아주 잘 어울리시는 듯



은하, 장미, 진희

퇴실하면서 들은 생각이

진짜 어벤저스 하다 ㅎㅎㅎㅎㅎ


다른 경쟁샵에서 보면 무지 배 아프실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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