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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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관리사님 덧글 0 | 조회 1,361 | 2019-01-20 08:56:45
으꺄  
금요일날 한가하고 심심 하고 러블리 가고 싶고 해서 360키로를 달려 러블리에 입성 하내요 살짝 차가워 보일수 있는 인상이지만 웃을땐 귀요미가 보이는 매력적인 관리사 입니다 마시지는 압 조절도 가능 합니다 몸이 찌뿌둥 할때 받으니 더 시원시원 하내요 또한 덤으로 제 고민까지 같이 열심히 상담해 주시면서 같이 슬퍼해주고 즐거워 해주시공 몸과 마음 둘다 힐링 받았내요 이래서 러블리는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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