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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의 밤 이슬 고맙데이.. zzz 덧글 0 | 조회 1,480 | 2018-12-16 09:42:07
세라중독남  

장시간 긴여정에서 오는 피로를 멀리하고 새벽을 달려본다.


띵똥 "오랫만이야 ..오빠..!!"


오빠라고 부르는 러블리의 유일한 친구..

산타복장이 귀여우면서 참 섹시해 보인다.


시간이 맞지않아 잘 보지 못하지만

조잘거리는 그 목소리가 점점 멀어져가며..

체면에 걸린듯 꿈속으로 빠져들고.


"오빠 자..자냐구".. zzz..."그래 자라.. 자"


간간히 느껴지는 손길에 참 편안한 휴식의 밤을 느껴본다.


늘 꽤활하고 밝은 친구...편안한 휴식의 밤을 선사해준 이슬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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