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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무도처럼 강렬한 여운을 남긴 세라퀸..!! 덧글 0 | 조회 1,526 | 2018-12-08 19:41:22
세라중독남  


어느듯 12월인가 잔잔히 흐르는 캐롤음악이 감성을 더 자극한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그래~ 잘있었어~


세라..!! 를 만날때 마다 어떤 감동의 여운을 전해줄지 가슴이 뭉클해진다


이제..세라의 연주가 시작되고..그 연주속으로 점점 빠져들며 온몸을 맡겨본다.


아~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생상스 교향시 죽음의 무도 Op.40  클라이막스가 온몸에 전율되어 전이되는 느낌..


역시 퀸의 연주는 대단하다...기립박수에 커틑콜을 보낸다.


아~ 세라..죽음의 무도..이건 또 다른 죽음의 무대이다..


다시한번

세라..!!의 죽음의 무도에 초대됨에 감사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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