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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전도사 세라 덧글 0 | 조회 1,661 | 2018-08-26 21:13:45
대구남자  

 

반갑게 맞아주는 세라!!

오늘도 그녀의 무대에 초대된 관객으로 혼신의 연기력에 기대를 걸어본다.
따뜻한 물로 정갈하게 조심스레 연극의 무대에 올라본다. 

일막~
조용히 흐르는 음악소리와 조화된 혼이실린 연기는 목마른 이름모를 관객에게 사막의 작은 오아시스를 선사하고
끝날듯 끝날듯 이어가는 마술같은 연기에 앵콜을 외치며 기립박수를 보내고 싶어진다.

그녀와 함께한 무대에 포로가되고..거미줄에 걸린 힘없는 나비같이 팔딱여 보이만 소용없는 일이되었다..
마지막 훅은 머리에 돌을 맞은듯..심한갈증과 호흡불안으로 응급구조를 요청해본다..119 119 119

이막~
이건 죽음이다..고인의 명복을 빌뿐이다..

세라!!  

 

오늘도 혼이 실린 그녀의 감동의 무대에 감사하며..당신을 힐링전도사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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